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바로가기

떊룄臾몄쓽

설교테스트이미지

“어린 아이 같은 믿음으로”
  • 설교일2021-06-06
  • 성경본문마가복음 10장 13-16절
  • 설교자박태규 목사
  • 조회수4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13.○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쓰다듬어 주시기를 바랐는데, 제자들이 그들을 꾸짖었다.
14.그러나 이것을 보시고, 예수께서 노하셔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사람들의 것이다.
15.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거기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16.그리고 예수께서는 어린이들을 껴안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서 축복하여 주셨다.

 1. 이번 주 말씀을 듣고, 결단 한 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한 것 한 가지나눠 보세요.

2. 부모가 자녀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축복이 무엇입니까?

3. 나의 믿음은 어른 같은 믿음입니까? 어린아이 같은 믿음입니까?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해주어야 할 최고의 축복은 우리의 자녀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그리스도께로 데리고 가서 예수님의 축복을 받도록 힘써야 합니다. 예수님은 어린 아이를 영접하고 안수하고 축복하여주셨습니다. 어린아이를 사랑으로 안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찾으며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하는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믿음의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고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불신에 기초한 어른의 믿음으로는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어린 아이들과 같이 자신에게 겸손히 나오는 자를 축복하시고 마음이 깨끗하고 순수한 자를 축복하여주십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facebook tweeter line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