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바로가기

떊룄臾몄쓽

설교테스트이미지

“신앙의 순수성을 가지자”
  • 설교일2021-07-11
  • 성경본문마가복음 11장 1-11절
  • 설교자박태규 목사
  • 조회수6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1.예수께서 제자 둘을 보내시며,
2.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거라. 거기에 들어가서 보면, 아직 아무도 탄 적이 없는 새끼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을 것이다. 그것을 풀어서 끌고 오너라.
3.어느 누가 '왜 이러는 거요?' 하고 물으면 '주께서 쓰시려고 하십니다. 쓰시고 나면, 지체 없이 이리로 돌려보내실 것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4.그들은 가서, 새끼 나귀가 바깥 길 쪽으로 나 있는 문에 매여 있는 것을 보고, 그것을 풀었다.
5.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 그들에게 물었다. "새끼 나귀를 풀다니, 웬 일이오?"
6.제자들은 예수께서 일러주신 대로 말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가만히 있었다.

1. 이번 주 말씀을 듣고, 결단 한 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한 것 한 가지 나눠 보세요.

2. 누가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까요?

3. 순수성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신앙은 순수해야 합니다. 순수한 신앙을 가질 때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을 경험한 믿음의 사람들은 공통된 특징은 하나 같이 순수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교회가 위기를 만난 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세속적인 가치와 물질 중심의 기복신앙과 개인적인 이기심으로 신앙의 순수성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순수성이란 수용성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그대로수용하고 순종하는 믿음입니다. 반대로 순수하지 않은 믿음은 무리들처럼 주님의 뜻이 아닌 자신들의 욕심을 이루기 위하여 찬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찬양보다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하는 찬양을 받기 원하십니다. 고난 중에서도 찬양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찬양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찬양하는 성도들이 다 되어야 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facebook tweeter line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