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바로가기

떊룄臾몄쓽

설교테스트이미지

“참 성전 되신 예수님”
  • 설교일2021-07-25
  • 성경본문마가복음 11장 12-25절
  • 설교자박태규 목사
  • 조회수6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15.그리고 그들은 예루살렘에 들어갔다.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 뜰 안에서 팔고 사고하는 사람들을 내쫓으시면서 돈을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16.성전을 가로질러 물건을 나르는 것을 금하셨다.
17.예수께서는 가르치시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는 그 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18.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서는, 어떻게 예수를 없애 버릴까 하고 방도를 찾고 있었다. 그들은 예수를 두려워하고 있었던 것이다. 무리가 다 예수의 가르침에 놀라고 있었기 때문이다.
19.저녁때가 되면, 예수와 제자들은 으레 성 밖으로 나갔다.

 1. 이번 주 말씀을 듣고, 결단 한 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한 것 한 가지를 나눠 보세요.

2. 성전(교회)은 무엇 하는 곳입니까?

3. 참 성전은 누구를 의미합니까?

 

사랑하는 예일교회 가족 여러분!

무화과나무가 마른 사건은 비유행동입니다.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의 마른사건을 통하여 성전의 본질적 회복을 말씀하셨습니다. 성전은 하나님께 예배 하는 곳이요 하나님께 기도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참 성전이심을 선언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새 성전이 되셔서 옛 성전을 찾아오신 사건으로 옛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또한 성전이 본래의 역할을 못하면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무화과나무는 열매를 맺어야 하고,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 역할을 잘 감당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뿐입니다. 화려한 신앙고백 자체로는 무의미합니다. 열매가 있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성령의 열매를 맺는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facebook tweeter line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