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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 농부의 비유”
  • 설교일2021-08-08
  • 성경본문마가복음 12장 1-12절
  • 설교자박태규 목사
  • 조회수3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1.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일구어서, 울타리를 치고, 포도즙을 짜는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 그것을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멀리 떠났다.
2.때가 되어서, 주인은 농부들에게서 포도원 소출의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냈다.
3.그런데 그들은 그 종을 잡아서 때리고,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4.주인이 다시 다른 종을 농부들에게 보냈다. 그랬더니 그들은 그 종의 머리를 때리고, 그를 능욕하였다.
5.주인이 또 다른 종을 농부들에게 보냈더니, 그들은 그 종을 죽였다. 그래서 또 다른 종을 많이 보냈는데,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였다.
6.이제 그에게는 단 한 사람, 곧 사랑하는 아들이 남아 있었다. 마지막으로 그 아들을 그들에게 보내며 말하기를 '그들이 내 아들이야 존중하겠지' 하였다.
7.그러나 그 농부들은 서로 말하였다. '이 사람은 상속자다. 그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유산은 우리의 차지가 될 것이다.'
8.그러면서, 그들은 그를 잡아서 죽이고, 포도원 바깥에다가 내던졌다.

1. 이번 주 말씀을 듣고, 결단 한 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한 것 한 가지 나눠 보세요.

2. 예수님의 권위를 부정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3.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두 가지는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권위자이십니다. 예수님의 권위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높이려는 교만과 탐심 때문입니다. 포도원의 농부들이 포도원 주인이 보낸 종들과 아들을 존대하지 않고 때리고 죽인 이유는 그들의 탐심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탐심을 버리고 주님을 믿으므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끝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고, 그 심판의 기준은 열매가 된다는 것과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주인 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을 잘 가꾸어 하나님께서 열매를 요구하실 때 마땅히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삶의 머릿돌이 되시고 우리 삶의 중심이 되십니다. 코로나 앞에 가장 무서운 것은 환경이 아니라, 신앙의 본질을 놓치는 것입니다. 머릿돌 되시는 예수님을 붙잡고 나아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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