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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나라 두 백성”
  • 설교일2021-08-15
  • 성경본문마가복음 12장 13-17절
  • 설교자박태규 목사
  • 조회수1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13.그들은 말로 예수를 책잡으려고,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 당원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예수께로 보냈다.
14.그들이 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진실한 분이시고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으시는 분이심을 압니다. 선생님은 사람의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십니다. 그런데,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15.예수께서 그들의 속임수를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다가, 나에게 보여라."
16.그들이 그것을 가져 오니, 예수께서 물으셨다. "이 초상은 누구의 것이며, 적힌 글자는 누구의 것이냐?" 그들은 "황제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7.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그들은 예수께 경탄하였다.

1. 이번 주 말씀을 듣고, 결단 한 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한 것 한 가지 나눠 보세요.

2. 우리가 살아가는 두 나라는 어느 곳입니까?

3. 우리가 세상 제도에 순복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두 나라 두 백성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이중 시민권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국가에 대한 의무와 하나님께 대한 의무, 어느 것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주를 위하여 세상의 제도에 순복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일 국가의 명령이 하나님의 명령을 방해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이 둘이 부딪힐 때에는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옳습니다. 이 국가의 권력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 하나님이 허락지 아니하면 가질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된 우리들은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주님께 온전히 우리 자신을 바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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