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바로가기

떊룄臾몄쓽

설교테스트이미지

“사랑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 설교일2021-08-29
  • 성경본문마가복음 12장 28-34절
  • 설교자박태규 목사
  • 조회수4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28.율법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다가와서,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들었다. 그는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을 잘 하시는 것을 보고서, 예수께 물었다. "모든 계명 가운데서 가장 으뜸되는 것은 어느 것입니까?"
29.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30.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31.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이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32.그러자 율법학자가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옳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밖에 다른 이는 없다고 하신 그 말씀은 옳습니다.
33.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몸 같이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와 희생제보다 더 낫습니다."

1. 이번 주 말씀을 듣고, 결단 한 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한 것 한 가지 나눠 보세요.

2. 사랑의 계명 두 가지는 무엇인가요?

3. 사랑은 선택이 아닌 무엇입니까?



사랑이란 단어는 귀하고 아름다운 단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라는 첫째 계명과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여라.' 는 둘째 계명으로 이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은 없으며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모든 은사와 봉사도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우선을 두고 행해야 할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요구이고 명령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네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여 야하고 내 이웃을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facebook tweeter line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