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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갈 내 고향 하늘나라”
  • 설교일2021-09-19
  • 성경본문룻기 1장 19-22절
  • 설교자박태규 목사
  • 조회수2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19.그 두 사람은 길을 떠나서, 베들레헴에 이르렀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이르니, 온 마을이 떠들썩하였다. 아낙네들이 "이게 정말 나오미인가?" 하고 말하였다.
20.나오미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나를 나오미라고 부르지들 마십시오. 전능하신 분께서 나를 몹시도 괴롭게 하셨으니, 이제는 나를 마라라고 부르십시오.
21.나는 가득 찬 채로 이 곳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나를 텅 비어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주께서 나를 치시고, 전능하신 분께서 나를 불행하게 하셨는데, 이제 나를 나오미라고 부를 까닭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22.이렇게 하여 나오미는, 모압 여인인 며느리 룻과 함께 모압 지방에서 돌아왔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이르렀을 때는, 보리를 거두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1. 이번 주 말씀을 듣고, 결단 한 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한 것 한 가지 나눠 보세요.

2. 우리에게 있는 두 개의 고향은 무엇입니까?

3. 영혼의 고향으로 가는 길을 예비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동물과 사람에게는 귀소본능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동물과 사람과는 귀소본능에 차이가 있습니다. 동물은 그야말로 본능이지만 사람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에게는 두 개의 고향이 있습니다. 하나는 두고 온 고향이요 다른 하나는 돌아갈 고향입니다. 육신의 고향이 그렇게 소중하듯이, 그 이상으로 영혼의 고향이 더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영혼의 고향인 주님 품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돌아갈 고향이 없는 사람입니다. 영혼의 고향으로 가는 길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억하고 돌아갈 본향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돌아갈 고향은 육신의 고향이 아닌 영원한 하나님나라, 천국임을 믿으며 영적 귀향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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