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바로가기

떊룄臾몄쓽

설교테스트이미지

“하나님 앞에서 신앙생활”
  • 설교일2021-09-26
  • 성경본문마가복음 12장 41-44절
  • 설교자박태규 목사
  • 조회수3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41.○예수께서 헌금함 맞은쪽에 앉으셔서,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을 넣는가를 보고 계셨다. 많이 넣는 부자가 여럿 있었다.
42.그런데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은 와서, 렙돈 두 닢, 곧 한 고드란트를 넣었다.
43.예수께서 제자들을 곁에 불러 놓고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헌금함에 돈을 넣은 사람들 가운데, 이 가난한 과부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이 넣었다.
44.모두 다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떼어 넣었지만, 이 과부는 가난한 가운데서 가진 것 모두, 곧 자기 생활비 전부를 털어 넣었다."

1. 이번 주 말씀을 듣고, 결단 한 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한 것 한 가지 나눠 보세요.

2. 바른 신앙생활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3. 나의 신앙생활은 사람 앞에서 입니까? 하나님 앞에서 입니까?



오늘 본문은 헌금의 문제가 아닌 헌금을 드리는 태도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하나님 앞에서냐, 사람 앞에서냐 입니다. 부자들은 사람 앞에서이고 가난한 과부는 하나님 앞에서입니다. 우리들의 신앙은 사람 앞에서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의 신앙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드리든, 기도를 하든, 헌금을 드리든, 사람 앞에서 하지마시고 하나님 앞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하며 마음을 다하는 신앙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헌금에 대한 예수님의 계산 방식은 세상의 계산 방식과는 다릅니다. 사람들은 내 것을 가지고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드리고 남은 것을 가지고 판단하십니. 그러므로 이제 우리 성도들도 헌금을 액수로 판단하지 마시고 헌금을 믿음의 순종으로 드리시기 바랍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facebook tweeter line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