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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나는 그리스도인”
  • 설교일2021-10-31
  • 성경본문마가복음 14장 1-9절
  • 설교자박태규 목사
  • 조회수4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3.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으로 고생하던 환자 시몬의 집에 머무실 때에,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는데, 한 여자가 매우 값진 순수한 나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향유를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4.그런데 몇몇 사람이 화를 내면서 자기들끼리 말하기를 "어찌하여 향유를 이렇게 허비하는가?
5.이 향유는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서, 그 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겠다!" 하였다. 그러고는 그 여자를 나무랐다.
6.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가만두어라. 왜 그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 했다.
9.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온세상 어디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자가 한 일도 전해져서, 사람들이 이 여자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1. 이번 주 말씀을 듣고, 결단 한 대로 살아보려고 노력한 것 한 가지 나눠 보세요.

2. 마리아의 믿음은 어떤 믿음이었습니까?

 

3. 우리의 믿음이 향기 나는 믿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향기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썩은 향기, 즉 사망의 향기이고 또 하나의 향기는 거룩한 믿음의 향기입니다. 가룟 유다의 믿음은 역사에 영원히 사망의 향기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의 믿음은 향기 나는 믿음이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향기 나는 믿음이 되기 위해서는 헌신이 되어야 하고 영적인 민감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시련과 비난에도 굴하지 않는 헌신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깨뜨려 그 피를 우리 위에 부어주시고 우리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 십자가의 향기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향기로운 예물이 되었습니다. 우리들도 마리아처럼 주님께 온전히 드려지는 향기로 믿음으로 가정과 직장과 그리고 삶의 현장에서 향기를 발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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